하느님집의 대문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을 알고 모르고는 문제가 안된다.
결국 관건은 예수님의 성령 안에 내가 살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성령은 사랑의 성령이다.
최후의 심판에 관하여 말씀하실 때 예수님 자신이
바로 이 점을 분명히 하셨었다.
사람들이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렸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 (마태 25,37)”
하고 물어오면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25,40)” 라고 대답하신다고 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는
위대한 도전이면서 동시에 위안이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자,
병든 자,
죽어가는 자,
감옥에 갇힌 자들,
외로운 사람들,
장애인들,
그리고 배척당하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신다.
그들 안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바로 그 자리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집으로 가는 대문을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결국 관건은 예수님의 성령 안에 내가 살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성령은 사랑의 성령이다.
최후의 심판에 관하여 말씀하실 때 예수님 자신이
바로 이 점을 분명히 하셨었다.
사람들이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렸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 (마태 25,37)”
하고 물어오면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25,40)” 라고 대답하신다고 했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는
위대한 도전이면서 동시에 위안이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자,
병든 자,
죽어가는 자,
감옥에 갇힌 자들,
외로운 사람들,
장애인들,
그리고 배척당하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신다.
그들 안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바로 그 자리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집으로 가는 대문을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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