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8월 30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고통이나 기쁨 속에 있는 하느님의 뜻)


 

 고통이나 기쁨 속에 있는 하느님의 뜻 -

그것이 고통스러운지 즐거운지 따지지 말고

거룩하신 분의 뜻에

온전히 또 항구하게 자신을 맡기십시오.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당신의 만족이 되게 하고,

그분의 거룩한 뜻이

점점 더 자양이 되게 하시오.

내면적으로나 현실에서나,

혼자 있는 시간을 갖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숨되,

모든 것을 사랑하십시오.

 

 

[기도]

 

아버지,

모든 일에서 당신을 기쁘게 하고자 했던

예수님을 닮고 싶습니다.

어떻게 당신과 함께 홀로 있는 시간을

찾을 수 있는지 가르쳐주시고

타인과 함께 있어야 할 시간과

균형을 이루는 법도 가르쳐 주소서.

성령으로 저를 인도해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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